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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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학축구연맹전 동국대-영남대간 결승전 관전 및 시상   11-02-09
대학연맹   9,326
 
우승팀인 동국대 선수들에게 우승트로피를 수여한 조중연 회장 ⓒKFA 홍석균
대한축구협회 조중연 회장이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4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동국대와 영남대간의 결승전을 찾아 양팀 감독 및 선수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경기를 관전했다.

조중연 회장은 경기 전 양팀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페어플레이 해줄 것을 당부했고, 경기 후에는 몸을 사리지 않고 좋은 경기를 펼친 선수들에게 각각 우승 트로피와 준우승 트로피를 수여하며 축하를 전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경기는 전반12분과 36분 잇달아 골을 터뜨린 2학년 장신 공격수 추평강이 맹활약한 동국대의 2-1 승리로 끝났다. 영남대는 전반 47분 이진석이 한 골을 만회했지만 역전승에는 실패했다.

동국대 김종필 감독은 "춘계연맹전에 영남대에 0-3으로 졌었다. 그 빚을 갚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 대회 전 한 달간 체력훈련을 집중적으로 한 게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국대 주장이자 수비라인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한 안일주는 대회 MVP로 뽑혔다.
경기전 영남대 감독을 격려하는 조중연 회장 ⓒKFA 홍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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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팀인 영남대 선수들에게 준우승 트로피를 수여하는 조중연 회장 ⓒKFA 홍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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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인 동국대의 김종필 감독을 축하하는 조중연 회장 ⓒKFA 홍석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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