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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학연맹전]아주대·성균관대·울산대·용인대, 16강 진출   18-02-22
대학연맹   2,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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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대학연맹전]아주대·성균관대·울산대·용인대, 16강 진출
    • 축구일반
    • 수정2018-02-20 17:25:07
    • 입력2018-02-20 17:24:41
[스포츠서울 정다워기자]아주대가 난적 영남대에 신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0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 32강전에서 하석주 감독이 이끄는 아주대가 영남대를 1-0으로 잡고 16강에 진출했다. 성균관대는 동신대에 2-0 승리를 거뒀다. 용인대는 김해대는 4-1로 대파했다. 울산대는 동아대를, 한양대는 인제대를 나란히 2-0으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상지대는 홍익대를 3-2로 눌렀다. 

광운대는 숭실대와의 경기에서 정규시간 내에 승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결국 승부차기에서 광운대가 웃었다. 디펜딩 챔피언 숭실대는 광운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조기 탈락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중앙대와, 수원대는 동의대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16강전엔 21일 하루 휴식을 취한 후 22일 열린다. 빅매치가 많다. 성균관대와 울산대의 맞대결에 관심이 간다. 설기현 감독과 김현석 감독의 지략 싸움에 볼 만하다. 아주대와 한양대의 경기도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0일 전적
청주 2-0 한국국제, 숭실 0(PK 3-4)0 광운, 명지 0-1 초당, 광주 1-0 배재, 김해 1-4 용인, 인천 3-2 한남, 중앙 0-0(PK4-5) 가톨릭관동, 성균관 2-0 동신, 수원 0-0(PK3-2) 동의, 동아 0-2 울산, 홍익 2-3 상지, 한국열린 0-2 제주국제, 영남 0-1 아주, 인제 0-2 한양, 한려 4-3 선문, 전주기전 0-3 단국
 
[춘계대학연맹전]아주대 16강행, 용인대-성균관대도 승리 
[춘계대학연맹전]울산·광운·용인·아주·성균관,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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