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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학축구]한양-단국, 태백배 결승 티켓 다툰다   19-08-23
대학연맹   343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08685 [16]
 
[스포츠서울 김현기기자]한양대와 단국대가 제55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배 준결승에 올라 격돌하게 됐다. 국가대표 출신 정재권 감독이 이끄는 한양대는 22일 태백에서 열린 8강전에서 전주대를 2-0으로 완파했다. 1983년 멕시코 U-20 월드컵 4강 주역 신연호 감독이 지휘하는 단국대는 같은 날 준준결승에서 제주국제대를 1-0으로 눌렀다. 두 팀 말고도 중앙대와 상지대가 준결승에서 만난다. KBS N배 준결승은 연세대-선문대, 건국대-동의대로 짜여졌다. 연세대는 홍익대를 3-1로 눌렀다. 선문대는 인천대를 1-0으로 따돌렸다. 태백배와 KBS N배 준결승 모두 24일 벌어진다.
silva@sportsseoul.com

◇제55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전적(22일)
선문 1-0 인천, 연세 3-1 홍익, 건국 2-1 성균관, 동의 2<4승부차기3>2 동국(이상 KBS N배), 단국 1-0 제주국제, 한양 2-0 전주, 상지 1<5승부차기4>1 열린사이버, 중앙 2-1 숭실
 
[대학축구 추계연맹전] 연세-건국-한양-중앙 등 총 8개팀 4강 진출 확정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연세대·건국대·단국대·중앙대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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