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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학축구]34년 만에 우승컵 들까, 대학축구 진정한 챔피언 가린다   19-08-27
대학연맹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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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왼쪽)와 최덕주 감독이 지휘하는 중앙대는 27일 태백배 결승에서 붙는다. 제공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이지은기자] ‘제55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34년 만의 챔피언이 나올까.

KBS N배와 태백배 등 2개 리그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가 2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우승 고지를 눈앞에 둔 팀은 선문대, 건국대, 단국대, 중앙대까지 4팀이다. 오는 26일 선문대와 건국대가 태백종합운동장에서 KBS N배 승자를 먼저 가리고,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단국대와 중앙대가 태백배를 두고 최종 격돌한다.

가장 최근 우승 기록을 가진 건 신연호 감독이 이끄는 단국대다. 2017년 대회에서 울산대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는 2002년·2014년 우승, 2008년 준우승을 거두는 등 경쟁팀과 비교해 2000년대 성적이 가장 좋다. 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는 1985년부터 2회 연속 공동우승에 1993년, 2003년, 2006년까지 5개의 트로피를 수집한 전통의 강호다. 최덕주 감독이 이끄는 중앙대는 올해 대회를 제패할 경우 1985년 이후 34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결승전에서 호남대에게 2-5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아쉬운 마무리를 했다.

number23tog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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