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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학축구연맹전]결승 대진 완성…선문대 VS 건국대, 단국대 VS 중앙대   19-08-27
대학연맹   361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56165… [29]
 
[일간스포츠 최용재]
대학축구 최강을 가리는 무대의 결승 대진이 완성됐다.

26일 오후 2시 강원도 태백의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제55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후원 현대자동차)' KBS N배 결승이 펼쳐진다. 선문대와 건국대의 격돌이다. 3조 선문대는 우승후보돌을 연파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선문대는 조별리그에서 동의대(2-1 승) 원광대(0-1 패) 수원대(4-1 승)와 맞붙어 2승1패의 성적으로 16강에 올랐다. 16강에서 대학축구 전통의 강호 고려대를 2-0으로 격파했다. 8강에서 인천대에 1-0으로 승리를 거둔 뒤 4강에서 또 하나의 강호 연세대를 2-0으로 누르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9조 건국대는 조별리그에서 청주대(3-2 승) KC대(1-0 승) 세한대(0-3 패)를 상대로 2승1패를 기록, 16강에 안착했다. 이어 16강에서 우승후보 울산대를 3-0으로 완파한 뒤 8강 성균관대(2-1 승) 4강 동의대(4-1 승)를 연속으로 넘어섰다.

태백배도 결승 진출 두 팀이 가려졌다. 단국대와 중앙대의 마지막 한 판 대결로 정해졌다.

11조 단국대는 조별리그에서 인제대(2-1 승) 동강대(6-0 승) 서울대(3-0 승)까지 3전 전승으로 16강에 올랐다. 토너먼트에서도 브레이크가 없었다. 16강 광주대(2-0 승) 8강 제주국
제대(1-0 승) 4강 한양대(2-1 승)까지 단 한 번의 패배 없이 결승까지 올라섰다.

20조 중앙대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광주대와 1-1로 비기며 고전했지만 2차전에서 칼빈대를 6-0으로 완파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16강에서 용인대를 3-2로 격파한 뒤 8강에서 숭실대를 2-1로 잡았다. 4강에서는 무려 8골 폭죽을 터뜨리며 상지대를 8-0으로 대파했다. 현재 가장 좋은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는 중앙대다. 단국대와 중앙대의 결승은 27일 오후 2시 태백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최용재 기자 choi.yongj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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