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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대학축구대회, 4일 경남 창녕군에서 기지개   20-01-06
대학연맹   1,477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68117 [39]
 
제공 | 대한축구협회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대학 축구가 경남 창녕에서 기지개를 켠다.

대학 저학년들의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지켜볼 수 있는 KBS N 제16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1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4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는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 위치한 7개 구장에서 총 45경기를 치른다. 3~4개팀이 8개조로 나뉘어 8일까지 조별리그를 소화하고, 1~2위팀들은 10일부터 16강 토너먼트를 시작한다. 14일에는 준결승전을 갖고 결승전은 16일에 열린다.

2016년까지 여름인 8월에 열렸던 이 대회는 지난 2017년부터 한국대학축구연맹 주관 4개 전국대회를 동·하계에 각각 두 개씩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 1월 대회에서는 안동과학대가 전주대를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지난 7월 태백에서 열린 대회에는 호남대가 정상 자리를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는 안동과학대를 비롯해 전통 강호인 용인대와 아주대 등 전국 대학 26개팀 1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우승컵을 다툰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은 2020년 덴소컵 한·일대학축구정기전에 앞서 열리는 한·일 1, 2학년 대학축구 챔피언 결정전 경기에 단일팀으로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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