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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울산·용인·전주·제주국제 4강 진출   20-01-14
대학연맹   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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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용재]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학축구 저학년 최강팀을 가리는 무대에 4팀이 남았다.

12일 경남 창녕군 창녕스포츠파크에서는 'KBS N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8강이 일제히 펼쳐졌다.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8강이었다. 8강 4경기 중 무려 3경기가 승부차기에서 승부가 갈렸다.

울산대는 전주기전대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대학축구 강호 중 하나인 아주대는 승부차기에 무너졌다. 제주국제대는 아주대와 1-1 무승부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아주대를 잡았다. 전통의 강호 두 팀이 붙은 용인대와 단국대의 빅매치도 승부차기에서 승자가 결정됐다. 두 팀은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로 돌압했고, 용인대가 4-1로 승리했다. 승부차기가 열리지 않은 유일한 8강은 건국대와 전주대의 경기. 전주대가 3골 폭죽을 터뜨리며 건국대를 3-0으로 무너뜨렸다.

4강에 오른 4팀이 결정됐고, 대진도 결정됐다. 오는 14일 울산대와 제주국제대, 용인대와 전주대가 결승행을 놓고 피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최용재 기자 choi.yongj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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