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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16골 무실점, 우승후보 용인대의 무서운 화력   21-01-26
대학연맹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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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학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용인대, 단국대의 막강한 화력.

'바다의 땅 통영 KBS N 제17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에서 용인대와 단국대가 조별리그 전승을 거뒀다.

25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이어진 대회 예선 5일차 경기에서 용인대와 단국대가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강팀 용인대는 이날 열린 대회 조별리그 1조 마지막 경기인 수성대전에서 4골을 몰아치며 4대0 완승을 거뒀다. 용인대는 대회 첫 날 세경대전 6대0, 두 번째 동양대전 6대0 대승에 이어 수성대전까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경기로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단국대도 조별리그 3전승으로 눈길을 끌었다. 단국대는 이날 조선대를 2대1로 힘겹게 격파했다. 하지만 단국대도 앞선 두 경기에서 강동대를 5대1, 칼빈대로 3대0으로 물리치며 매서운 공격력을 보여줬다.

이밖에 전주대도 중원대를 2대0으로 누르고 조별리그 2조에서 2승1무로 선방했다. 참가팀 사정상 김해대와 호원대 단 두 팀이 경쟁을 펼친 3조에서는 1차전 호원대에 1대3으로 패했던 김해대가 리턴 매치에서는 4대3으로 승리했다.

한편, 이번 대회 조별 예선 마지막날 경기가 26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바다의 땅 통영 KBS N 제17회 1, 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5일차 경기 결과

김해대 4-3 호원대

전주대 2-0 중원대

용인대 4-0 수성대

문경대 1-1 한려대

단국대 2-1 조선대

전주기전대 1-1 영남대

인제대 1-0 대구대

세경대 2-2 동양대

강동대 2-2 칼빈대

경일대 3-2 우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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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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