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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단국, 2년 연속 8강서 맞대결…8강 대진 완성[1,2학년 대학축구]   21-02-01
대학연맹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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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KBS N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 대진이 완성됐다.

디펜딩 챔피언 용인대가 30일 바다의 땅 통영 KBS N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16강에서 광주대를 2-1로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용인대는 이날 안동과학대를 1-0으로 꺾은 단국대와 2년 연속 8강에서 만나게 됐다. 지난해 8강에서는 용인대가 승부차기 끝에 승리한 바 있다.

칼빈대는 지난해 준우승팀 제주국제대를 3-2로 꺾고 8강에 합류했다. 홍익대와 동국대는 나란히 2-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중앙대와 호남대도 다득점에 성공하며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KBS N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은 단국대-용인대, 중앙대-칼빈대, 영남대-홍익대, 동국대-호남대로 대진이 꾸려졌다.

beom2@sportsseoul.com

◇KBS N 제17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16강 전적(30일)
단국 1-0 안동과학, 홍익 2-0 전주, 동국대 2-0 건국, 용인 2-1 광주, 중앙 5-2 선문, 호남 3-1 동양, 영남 2-1 아주, 칼빈 3-2 제주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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