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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대학축구]용인대, 호남대 꺾고 '2연패' 달성   21-02-09
대학연맹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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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용재]
제17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 용인대 VS 호남대

반전은 없었다. 용인대가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용인대는 5일 경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KBS N 제17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 호남대와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용인대는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폭발적인 화력을 자랑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해 우승 후 2연패를 달성했다. 이 대회에서 2연패에 성공한 건 2010년부터 2013년 한양대의 3연패 이후 처음이다.

전반 초반부터 용인대가 경기를 지배했다. 전반 12분 김규민의 왼발 슈팅, 전반 24분 노건우의 오른발 슈팅 등 용인대는 매서운 공격력을 과시했다.

전반 후반부 호남대의 반격에 주춤했으나 전반 38분 선제골을 성공시키며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노건우가 문전에서 수비수 한 명을 제친 뒤 오른발 슈팅을 때렸고, 공은 골대 오른쪽 구석을 갈랐다.

후반 호남대가 다시 반격에 나섰다. 하지만 골대 불운에 땅을 쳐야 했다. 후반 15분 김강민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크로스바를 때렸다.

그러자 용인대는 추가골을 넣으며 호남대의 추격 의지를 꺼뜨렸다. 후반 16분 송창석이 문전에서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린 후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 지었다.

용인대는 두 골에 만족하지 않았다. 후반 34분 용인대는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송창석이 나섰다. 그는 오른발로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세 번째 골을 신고했다.

용인대는 수비도 강했다. 호남대는 1골이라도 만회하기위해 노력했지만 용인대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결국 용인대의 3-0 완승. 용인대는 최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통영=최용재 기자 choi.yongj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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