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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동국대 4골 화력쇼! 조별리그 첫 승 신고[통영기 춘계대학연맹전]   21-02-20
대학연맹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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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디펜딩 챔프’ 동국대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첫날 4골 차 대승하며 웃었다.

동국대는 18일 경남 통영에 있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리그 22조 1차전에서 서울디지털대에 4-0 대승했다.

동국대는 지난해 ‘자유로운 공격 축구’를 표방하며 이 대회를 비롯해 추계연맹전 태백산기까지 정복, ‘더블(2관왕)’을 달성했다. 올해 코로나19 여파를 뚫고 열린 통영기 첫 경기에서도 4골 화력쇼를 펼치며 2연패를 향하게 됐다.

12조의 용인대는 김천대를 4-3으로, 14조의 가톨릭관동대는 울산대를 3-1로 각각 제압했다. 이밖에 아주대, 성균관대, 호남대, 광운대가 나란히 첫 경기에서 4골을 집어넣으며 승전고를 울렸다.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예선 1일차 전적(18일)
구미 0-2 영남, 가톨릭관동 3-1 울산, 인천 3-2 명지, 용인 4-3 김천, 아주 4-1 위덕, 성균관 4-1 동아, 중원 0-2 전주기전, 홍익 1-0 전주, 상지 1-1 배재, 동국 4-0 서울디지털, 예원예술 1-2 원광, 송호 0-3 단국, 조선이공 2-0 대경, 김해 1-4 호남, 문경 2-2 선문, 한국골프 0-3 여주, 초당 1-1 신성, 경일 5-1 한국국제, 광운 4-1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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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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