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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연세대-동국대 모두 4강행…한산대첩기·통영기 최후 4개팀 가려졌다 [춘계대학연맹전]   21-03-12
대학연맹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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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최후의 4개 팀이 가려졌다. 연세대와 제주국제대, 청주대와 광주대가 한산대첩기 4강에서 격돌하고 용인대와 전주대, 선문대와 동국대가 통영기 4강에서 맞붙는다.

‘한산대첩기 디펜딩 챔프’ 연세대는 28일 경남 통영에 있는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바다의 땅 통영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에서 건국대를 8-0으로 대파했다. 연세대는 승부차기 끝에 경희대를 누른 제주국제대와 결승행 길목에서 만난다. 또다른 4강전에서는 청주대가 수원대를 3-1로, 광주대가 한남대를 4-0으로 각각 격파했다.

‘통영기 디펜딩 챔프’ 동국대도 같은 날 단국대를 1-0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명지대를 3-1로 누른 선문대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전주대는 성균관대를 5-2로, 용인대는 가톨릭관동대를 1-0으로 각각 제압했다.

최태호 연세대 코치. 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

kyi0486@sportsseoul.com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 전적(28일)
●한산대첩기
연세 8-0 건국, 수원 1-3 청주, 제주국제 0<7PK6>0 경희, 한남 0-4 광주
●통영기
용인 1-0 가톨릭관동, 성균관 2-5 전주, 선문 3-1 명지, 단국 0-1 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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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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