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예선 3일차. 사진=대학축구연맹
경희대가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리그 2경기에서만 10골을 터뜨리는 화력을 과시했다. 아주대·인천대 등도 2연승을 질주했다.경희대는 14일 경남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 5구장에서 열린 원광대와의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첫 경기에서 수성대를 7-1로 꺾은 경희대는 이날 포함 조별리그 2경기에서 10골을 터뜨렸다.같은 날 아주대는 장안대를 3-0으로, 인천대는 수성대를 5-2로 꺾었다. 이밖에 대신대·경일대·용인대·위덕대·성균관대·연성대·한라대·목포과학대·가야대·한양대·김해대·중원대·청주대 등이 이겼다. ▶한산대첩기 예선3일차(14일)동국대 1-2 대신대경기대 1-3 경일대용인대 3-0 김천대단국대 1-1 송호대안동과학대 2-2 대구대홍익대 1-2 위덕대성균관대 3-1 동양대경희대 3-0 원광대사이버외대 1-2 연성대제주국제대 1-1 동명대아주대 3-0 장안대한라대 4-0 여주대강동대 2-3 목포과학대순복음총회 2-4 가야대한양대 1-0 신성대배재대 0-4 김해대수성대 2-5 인천대중원대 1-0 영남대청주대 4-1 남부대김우중 기자기사제공 일간스포츠
김우중(ujkim50@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