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축구연맹(KUFC)의 새로운 시스템 ‘UNIV PRO’ 출범을 알리는 안정환 총괄 디렉터 선임식이 3일(수)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태백호텔에서 열렸다.
‘UNIV PRO’는 대한축구협회(KFA) 디비전 시스템과 K리그 연계를 통해 대학축구를 선수 육성의 허브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 아래, U19~U22 연령별 상비군 및 대학대표팀 운영 등을 포함한 새로운 발전 모델이다.
안정환 디렉터는 선임식 직후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광주FC 이정효 감독과 함께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예선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며 대학 무대 유망주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