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재 성남FC 대표이사가 7월 4일(금)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에서 열리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예선 경기를 관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학축구 발전과 유망주 발굴에 관심을 보이는 여러 축구계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장 대표이사 또한 성남FC의 미래 자원 확보 및 대학축구 전반 흐름 파악을 위해 경기를 관심있게 지켜봤다.
7월 2일(수)부터 18일(금)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펼쳐지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81개 대학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K리그 및 각급 대표팀 관계자들의 스카우팅 및 평가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