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센터 = 태백/박완재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태백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열리고 있다. 총 81개 대학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치열한 승부만큼이나 경기장 밖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땀 흘리며 뛰는 동안, 관중석 한편에는 자녀의 경기를 지켜보는 부모님의 뒷모습이 보인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인생의 조언자로 함께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