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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청주대와 용인대가 조별리그 전승으로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에 합류했다.청주대는 6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고원1구장에서 열린 ‘소통과화합·변화와성장 새로운태백 태백산기 제16

사진=대학축구연맹태백산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32강이 가려졌다. 지난 6일 강원도 태백에서 진행된 예선 최종 6일차 경기에서 용인대(13조)와 명지대(15조)가 각각 동강대와 세한대를 6-0으로 대파하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고려대-광주대, 2연승 신바람](/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PGuW1Sld_ebad6cf58b6680746af761beff98eec1f9fa055e.jpg&w=3840&q=75)
사진=대학축구연맹광주대와 고려대가 예선 2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광주대는 5일 강원도 태백의 고원구장 등지에서 열린 태백산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5일차 경기에서 가야대를 2-0으로 이겼다. 이로

사진제공=대학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상지대, 고려대, 건국대가 골잔치를 벌이며 승리를 챙겼다.대학축구 1, 2학년 최고의 팀을 뽑는 '태백산기 제16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5일차 경기가 5일
![경기대, 강동대에 3-2 펠레스코어 승! 32강행 성공…수원·군장 등 조별리그 통과 [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p9ArWYRB_3546ce1f05066873b50f5025bbf21faa629a35ff.jpg&w=3840&q=75)
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경기대가 강동대를 꺾고 제16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32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경기대는 5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고원1구장에서 열린 ‘소통과화합·변화와성장 새로운태백 태백산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고려대, 수성대 6-0 완파](/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QC38ribH_b5e61c497ec9f5834186a7fb868c2e0899674351.jpg&w=3840&q=75)
사진=대학축구연맹 고려대가 수성대에 6-0 대승을 거뒀다. 고려대는 3일 강원도 태백 고원구장에서 열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3일차 경기에서 수성대를 상대로 여섯 골을 넣고 무실점으로 막으며 6-0
![호남대, 경기대 3-0 완파하고 1조 전승 '32강행'…광주대도 2연승 [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UmTGcq7Z_86ff750bbbbcfb543ebe5e098a4821384e47212a.jpg&w=3840&q=75)
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호남대가 경기대를 누르고 제16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32강행을 확정했다.호남대는 3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고원1구장에서 열린 ‘소통과화합·변화와성장 새로운태백 태백산기 제16회 1,2학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용인대, 대신대 6-0 대파](/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19LQZDPl_9824d8c0f73405d0eae4dacec95e9ba281eb62a8.jpg&w=3840&q=75)
사진=대학축구연맹용인대가 대신대를 6-0으로 대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용인대는 4일 강원도 태백의 고원구장에서 열린 태백산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4일차 경기에서 대신대를 6-0으로 크게 이겼다.

사진제공=대학축구연맹[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우승후보 용인대가 다시 한 번 대승을 거뒀다.용인대는 4일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태백산기 제16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4일차 경기에서 대신대를 6대0으로
![화끈한 공격력 용인대, 대신대 꺾고 2연승…청주대도 연승 성공[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kjLvtzD6_4eb8879ce564b91f074a0ec878239d9300778e4c.jpg&w=3840&q=75)
제공 | 대학축구연맹용인대가 2연승을 질주했다.용인대가 4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고원2구장에서 열린 ‘소통과화합·변화와성장 새로운태백 태백산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에서 대신대를 6-0으로 완
![용인대, 가톨릭관동대 4-1 격파…청주·전주·울산도 승전고[태백산기 1,2학년 대학축구]](/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L8sEeHSF_4947e5533cee921a261e41ee4343e78005cc0a5a.jpg&w=3840&q=75)
제공 | 한국대학축구연맹용인대가 첫 승을 신고했다.용인대는 2일 강원도 태백시에 있는 고원1구장에서 열린 ‘소통과화합·변화와성장 새로운태백 태백산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에서 가톨릭관동대를 4-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청주대, 우석대에 5-2 대승](/_next/image?url=https%3A%2F%2Fcdn.kufc.or.kr%2Fpublic%2Fnews%2Fdata%2Feditor%2F2107%2F3731954282_fxsYEvIO_829a3ab7690433f316e908a22d3da6d455354648.jpg&w=3840&q=75)
사진=대학축구연맹청주대가 우석대에 5-2 대승을 거뒀다. 청주대는 2일 강원도 태백 고원구장에서 열린 제16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예선 2일차 경기에서 우석대를 상대로 다섯 골을 몰아치며 5-2로 이겼다. 이번

[일간스포츠 최용재]선문대가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결승에서 전주대에 3-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선문대가 대학축구 강호로 자리를 잡았다. 2018년 안익수(56) 감독이 선문대 지휘봉을 잡은 후부터

사진=김 용 기자[통영=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우승에 도취되지 말고 더 성장하길."선문대를 첫 춘계연맹전 우승으로 이끈 안익수 감독은 기쁜 결과에도 만족해하지 않았다.선문대는 7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바다의

◇우승 확정 후 기뻐하는 선문대 선수들. 사진=김 용 기자[통영=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선문대, 진정한 강팀으로 거듭나나.선문대가 처음으로 춘계연맹전 우승 트로피와 입을 맞췄다. 지난해 U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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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로,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박한동 회장은 UNIV PRO 챌린지 이경천 감독, U-19~20 대표팀 박영우 감독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현지 축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지도자 역량 강화와 국제 교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을 맞아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변화된 리그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박한동 회장은 지난 4월 17일 열린 U리그 개막 경기인 국제사이버대학교와 한양대학교의 경기를 관람하며 시즌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양 팀 선수들이 개막전다운 높은 집중력과 투지를 보여주며 대학축구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어 박한동 회장은 이번 시즌 새롭게 창단한 송곡대학교의 경기도 직접 방문해 신생팀의 도전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2026 U리

한국대학축구연맹은 4월 6일,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 (International Cooperation Committee, 이하 I.C.C)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국제화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국제협력위원회 출범은 연맹이 추진 중인 핵심 비전인 ‘대학축구의 국제화’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물론 유럽 등 세계 대학축구와의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는 국제 축구 협력, 국제 기술 교류, 국제 대회 개최 등을 주요 임무로 수행하며, 대학축구의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공격수 박강영이 대회를 통해 얻은 배움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밝혔다.박강영은 “결과적으로 승리를 가져오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일본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더 성장해 다시 한번 맞붙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만족할 수 없는 경기였고, 더 노력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평가했다.공격수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