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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축구연맹, 일본 벤치마킹 통해 국제협력 본격화… 9월 한일 정기전 새 출발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로,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임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박한동 회장은 UNIV PRO 챌린지 이경천 감독, U-19~20 대표팀 박영우 감독과 함께 일본을 방문해 현지 축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지도자 역량 강화와 국제 교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2026 대학축구 U리그 개막전 현장 방문… 변화된 리그 방향성 점검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개막을 맞아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변화된 리그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박한동 회장은 지난 4월 17일 열린 U리그 개막 경기인 국제사이버대학교와 한양대학교의 경기를 관람하며 시즌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양 팀 선수들이 개막전다운 높은 집중력과 투지를 보여주며 대학축구의 경쟁력을 입증했다.이어 박한동 회장은 이번 시즌 새롭게 창단한 송곡대학교의 경기도 직접 방문해 신생팀의 도전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2026 U리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 출범…본격적인 국제화 시동
한국대학축구연맹은 4월 6일,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 (International Cooperation Committee, 이하 I.C.C)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국제화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국제협력위원회 출범은 연맹이 추진 중인 핵심 비전인 ‘대학축구의 국제화’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는 물론 유럽 등 세계 대학축구와의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는 국제 축구 협력, 국제 기술 교류, 국제 대회 개최 등을 주요 임무로 수행하며, 대학축구의

박강영 “공격수의 핵심은 움직임”… 덴소컵에서 가능성과 과제 확인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공격수 박강영이 대회를 통해 얻은 배움과 함께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밝혔다.박강영은 “결과적으로 승리를 가져오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일본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더 성장해 다시 한번 맞붙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지만 쉽지 않았다”며 “만족할 수 없는 경기였고, 더 노력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평가했다.공격수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

강찬솔 “일본 상대로도 밀리지 않았다”… 덴소컵 통해 자신감 얻다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강찬솔이 일본과의 맞대결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장 의지를 밝혔다.강찬솔은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생긴 경기였다”며 대회를 돌아봤다.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실점 장면에서 쉽게 골을 내준 부분과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면서도 “그동안 득점이 없던 흐름 속에서 이번 경기에서 득점을 만들어낸 부분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수비수로서 파워 있는 플레이와 적극적인 수비를 보여주고자 했

한국대학축구연맹, 통합 플랫폼 구축 본격화… “박한동 회장 공약 현실화”
한국대학축구연맹이 대학축구 숙원사업인 ‘통합 플랫폼 구축’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겼다.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연맹)은 4월 2일 오전 11시, 주식회사 아워스포츠네이션과 대학축구 통합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박한동 회장이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데이터 기반 대학축구 시스템 구축’ 공약의 일환으로, 대학축구의 구조적 혁신과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 팀, 대회, 행정 및 미디어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배현민 “더 높은 레벨에서 경쟁하고 싶다”… 덴소컵 통해 성장 확신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배현민이 대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한 경험과 함께 더 높은 무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배현민은 “높은 수준을 직접 경험하면서 선수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고, 더 높은 레벨에서도 경쟁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얻은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 대해서는 “2주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강도 높은 훈련을 함께 이겨내며 빠르게 팀으로 하나가 됐다”며“한일전이라는 무대에 대학대표로 나선다는 책임감 속에서 끈끈한 팀을 만들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개인적으로 얻은 점에 대해서는 “높은 수준

이태경 “수비는 판단과 소통”… 덴소컵에서 확인한 가능성과 성장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이태경이 수비수로서의 역할과 책임, 그리고 대회를 통해 느낀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이태경은 “좋은 선수들과 함께 경쟁하고 훈련할 수 있었던 점 자체가 큰 경험이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위험 지역에서의 수비 판단 기준에 대해서는 “상황마다 다르지만 1대1 상황에서는 상대를 최대한 측면으로 유도하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한다”며 “위험 지역에서는 단순한 수비보다 선택과 판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수비 라인에서의 소통에 대해서는 “
김전태수 “속상했지만 멈추지 않는다”… 부상 속에서 얻은 성장의 시간
부상으로 덴소컵 무대를 함께하지 못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김전태수가 아쉬움 속에서도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김전태수는 “열심히 준비했지만 마지막에 부상을 당해 대회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면서 많이 속상했고, 허무한 느낌도 있었다”며 당시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비록 그라운드에는 서지 못했지만, 팀을 바라보는 시선은 남달랐다. 그는 “밖에서 지켜보며 선수들이 정말 온 힘을 다해 준비한 것이 느껴졌다”며 “일본 팀을 상대로 보여준 열정과 투지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동료들을 향한 마음도 전했다. “다들 너무 고생했고, 정말 고

유예종 “대학축구도 충분히 경쟁력 있다”… 덴소컵 통해 확신 얻다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유예종이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함께 대학축구의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유예종은 “2주 동안 좋은 선수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일본과의 맞대결에 대해서는 "상대의 세트피스가 굉장히 공격적이어서 인상 깊었다”며 “경기에서 디테일한 부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짧은 준비 기간에도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었던 이유로는 “모든 선수들이 일본을 이기고자 하는 목표와 한국 축구의 발전된 모습

유민수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 덴소컵이 남긴 성장의 증명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유민수가 대회를 통해 얻은 값진 경험과 함께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전했다.유민수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남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값진 경험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던 대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표팀은 약 2주라는 짧은 준비 기간 속에서 조직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었다. 이에 대해 유민수는 “준비 기간이 길지 않았지만 선수들 모두가 높은 집중력으로 훈련에 임했고, 우리가 준비한 부분들을 경기장에서 충

강승호 “깡다구로 버텼다”… 부상 이겨내고 보여준 투지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강승호가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함께 아쉬움이 남은 경기를 돌아봤다.강승호는 “짧은 시간 준비한 전술과 플레이가 경기장에서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팀 전체가 잘 준비한 경기였지만 마지막 마무리 하나가 아쉬웠던 경기였다”고 총평했다.경기장 분위기에 대해서는 “날씨도 경기하기에 좋았고, 입장하면서 애국가를 부를 때 설렘이 굉장히 컸다”며 “그 덕분에 더 즐기면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경기 중 아쉬웠던 부분에 대해서는 팀을 먼저 떠올렸다. “동료들이 힘들어할 때 한 발 더 뛰어주지

이윤성 “아쉬움 속에서 배운다”… 덴소컵이 남긴 성장의 과제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이윤성이 첫 대표팀 경험을 통해 느낀 아쉬움과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이윤성은 “한국을 대표해 뛰는 첫 경기였는데 설레면서도 정말 값진 경험이었다”고 대회 소감을 밝혔다.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마지막 순간 슛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이 가장 아쉬웠다”며 “솔직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없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이번 대회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플레이와 함께 연계적인 움직임, 그리고 경합 상황에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그 부분을 더 잘 보여

오현민 막내로 함께한 대표팀, 값진 경험과 성장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오현민이 대회를 통해 얻은 경험과 함께 대학축구의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오현민은 “한국을 대표해 한 팀으로 훈련하고 경기를 치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며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선수들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짧은 준비 기간에도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모든 선수들의 목표가 같았기 때문”이라며 “그 목표를 향해 함께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의 팀이 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번 대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

한국대학축구연맹–링티, 업무협약 체결… 선수 컨디셔닝 지원 및 공동 마케팅 협력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연맹)과 링티가 대학축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컨디셔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선수 및 UNIV PRO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음료 지원을 비롯해, 대학축구 대회 및 연맹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동 홍보·마케팅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대학선수 및 UNIV PRO 선수들의 수분 보충 및 컨디셔닝 지원을 위한 스포츠음료 제공, 국내·국제대회 및 연맹 프로그램 운영 시 제품 지원, 대회 및 공식 행사에서의 브랜드 노출 및 홍보 협력, 공식

황태환 “아쉬움 속 성장… 더 높은 무대에서 증명하고 싶다”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황태환이 대회를 돌아보며 아쉬움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황태환은 “아쉬움이 큰 경기였지만 값진 경험이었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회에 임한 자세에 대해서는 “팀을 위해 헌신하며 도전하는 마음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제 플레이를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이번 경험이 준 의미에 대해서는 “부족한 부분과 강점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계기였다. 더 높은 무대에서 경쟁하기 위해 계속 성장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다”며 “앞으로 경기장에서 제 가치를 꾸준히 증명해

엄준혁 “물러서지 않았다… 압박으로 맞선 덴소컵, 성장의 계기”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수비수 엄준혁이 대회를 돌아보며 아쉬움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엄준혁은 “2주 동안 하나로 뭉쳐 준비했던 만큼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며 “준비 과정에서 팀의 완성도가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더 아쉬운 경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하지만 이번 경험이 개인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수비적으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의 기술이 뛰어나다고 해서 물러서기보다는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압박을 가하려고 했다”며 “맨투맨 형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육성기금 릴레이 확산… 박준호 수석부회장 3호 기부 동참
한국대학축구연맹이 ‘UNIV PRO’ 육성기금 릴레이를 이어가며 대학축구 발전을 위한 지원 확대에 나서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은 지난 ‘UNIV PRO 마스터플랜 발표’를 계기로 육성기금 조성을 본격화했으며, 1호와 2호 기부에 이어 박준호 수석부회장(성민이엔씨 대표)이 3호 기부자로 참여하며 릴레이가 지속되고 있다.박준호 수석부회장은 이번 UNIV PRO 육성기금 참여 배경에 대해 대학축구 현장의 구조적인 한계를 직접 체감한 점을 꼽았다.그는 “현장에서 대학축구를 바라보며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지원의 부족이었다”며 “이러한 환경

“덴소컵은 대학선수들의 목표”… 자부심과 책임감 남긴 값진 경험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골키퍼 김현석이 대회를 돌아보며 소감과 함께 대학축구의 의미를 전했다.김현석은 “저를 포함한 모든 대학 선수들의 목표 중 하나가 덴소컵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무대에 설 수 있었던 것 자체가 행복했고, 큰 영광이었다”고 밝혔다.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모든 선수들이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고 전했다.짧은 준비 기간에도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모든 선수들이 감독님이 추구하시는 축구를 이해하고 따라가기 위해 노력했다”며 “운동량

김광원 “UNIV PRO 속 성장… 더 높은 곳을 향해”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김광원이 대회를 돌아보며 아쉬움 속에서도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김광원은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축구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개인적으로도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경기 결과에 대해서는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친 부분이 가장 아쉽다”면서도 “일본을 상대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기력을 보여준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 보여주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 그는 “공격수로서 측면 돌파와 득점을 통해 팀에 기여하고자 했다”며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