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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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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결과는 아쉽지만 밀리지 않았다… 다시 붙으면 이길 수 있다.”
보도자료

김민서 “결과는 아쉽지만 밀리지 않았다… 다시 붙으면 이길 수 있다.”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김민서가 대회를 돌아보며 아쉬움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김민서는 “약 2주간의 준비 과정에서 쌓아온 것들이 경기장에서 그대로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결과적으로 패했지만 과정에서는 밀리지 않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원정 경기에서 꼭 승리를 가져오고 싶었는데 결과를 만들지 못해 많이 아쉽다”고 덧붙였다.전반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스코어에서는 지고 있었지만 경기를 하면서 절대 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며 “막상 부딪쳐 보니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돌아봤다

2026. 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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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김지수 “책임감으로 버텼다… 대학축구 경쟁력 충분하다.”
보도자료

김지수 “책임감으로 버텼다… 대학축구 경쟁력 충분하다.”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김지수가 대회를 돌아보며 아쉬움과 함께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김지수는 “약 2주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모든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 그 과정 하나하나가 경기장에서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점은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고 밝혔다.경기 흐름에 대해 그는 “중원에서의 경합 상황에서 상대에게 밀리지 않는 것이 전체적인 흐름을 가져오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그 부분에서 끝까지 집중하며 경기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이어 중원 싸움에 대해서는 “상대

2026. 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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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육성기금 릴레이 이어간다… 2호 기부 윤종헌 부회장 참여
보도자료

한국대학축구연맹, UNIV PRO 육성기금 릴레이 이어간다… 2호 기부 윤종헌 부회장 참여

한국대학축구연맹이 ‘UNIV PRO’ 육성기금 릴레이를 통해 대학축구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은 지난 ‘UNIV PRO 마스터플랜 발표회’를 통해 육성기금 조성을 공식화하고, 안정환 총괄 디렉터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릴레이 기부의 첫 발을 내디뎠다.이러한 뜻깊은 취지에 공감해 한국대학축구연맹 윤종헌 부회장(코이라멘 대표)이 2호 기부자로 참여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UNIV PRO 육성기금은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대학선수들의 프로 진출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기반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대학축구

2026. 0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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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강현수 '아쉬움 남은 덴소컵,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
보도자료

강현수 '아쉬움 남은 덴소컵, 성장의 계기로 삼겠다.'

덴소컵을 마친 후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강현수는 대회를 돌아보며 소감을 전했다.강현수는 “2주 동안 좋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치를 수 있어 영광이었고,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를 통해 느낀 점에 대해서는 “상대 선수들의 기술적인 완성도와 빠른 전환 속도가 인상적이었다”며 “이를 통해 더 보완해야 할 부분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대학선수로서 보여주고자 했던 부분에 대해 “수비적인 부분에서 프로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또한 대학축구의 경쟁력에

2026. 0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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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김범수 “하나의 팀으로 만든 값진 시간… 더 강해질 수 있다는 확신 얻었다.”
보도자료

김범수 “하나의 팀으로 만든 값진 시간… 더 강해질 수 있다는 확신 얻었다.”

덴소컵을 마친 대한민국 대학대표팀 골키퍼 김범수가 대회를 돌아보며 소감을 밝혔다.김범수는 “각기 다른 팀에서 모였지만 함께한 시간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하나의 팀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다시는 전부 같은 멤버로 모이기 어려운 만큼 더욱 값지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함께했던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었던 팀이었다”고 덧붙였다.전반 종료 후 상황에 대해서는 “막판 실점은 아쉬웠지만 경기 내용에서 밀린다고는 느끼지 않았다”며 “찬스도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뒤집을 수 있다는

2026. 0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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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성예건 “3년 만의 한일전 득점, 더 성장해 돌아오겠다”
보도자료

성예건 “3년 만의 한일전 득점, 더 성장해 돌아오겠다”

한국 남자 대학 선발팀은 15일 13시 일본 나고야의 웨이브 스타디움 카리야에서 열린 일본 대학 선발팀과의 제25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이날 덴소컵에서 득점을 기록한 성예건이 경기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성예건은 경기 총평에 대해 “일본 선수들의 발밑으로 들어가는 공을 뺏는 것이 쉽지 않았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확실히 뛰어나다고 느꼈다”며 “내년에 더 잘 준비한다면 한국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해종 감독님께서 맡겨주신 역할을 90% 정도는 수행했다

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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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주장 장하윤 “결과는 아쉽지만, 한국 대학축구의 가능성 보여준 대회”
보도자료

주장 장하윤 “결과는 아쉽지만, 한국 대학축구의 가능성 보여준 대회”

덴소컵에 참가한 주장 장하윤이 대회 총평과 함께 팀을 이끈 소감을 전했다.장하윤은 경기 총평에 대해 “짧은 준비 기간이었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축구와 전술, 그리고 정신력까지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한다”며 “경기 과정은 좋았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부분이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주장으로서 팀을 이끈 부분에 대해서는 팀워크 형성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기장에서 어색하면 좋은 팀플레이가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해 최대한 빨리 서로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며 “짧은 시간 안에 팀워크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동료들에게 가장

2026. 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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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한산대첩기·통영기 16강 대진 확정…본격 토너먼트 돌입
보도자료

한산대첩기·통영기 16강 대진 확정…본격 토너먼트 돌입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0강이 2월 16일(월)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모두 단판 승부의 긴장감 속에서 대승과 승부차기 혈전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토너먼트 경쟁에 돌입했다. 한산대첩기 20강 10:30 경기에서는 홍익대학교가 동양대학교를 5-1로 완파하며 공격력을 과시했고, 김포대학교 역시 김천대학교를 5-1로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주기전대학은 김해대학교를 2-0으로 제압했고, 송호대학교는 영남대학교를 2-0으로 이기며 16강 진출

2026. 0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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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한산대첩기·통영기 8강 대진 확정…승부차기 혈투 속 진행중
보도자료

한산대첩기·통영기 8강 대진 확정…승부차기 혈투 속 진행중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전이 2월 18일(수)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리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돌입했다. 한산대첩기 10시 30분 경기에서는 극적인 승부가 이어졌다. 수원대학교와 경희대학교는 1-1로 팽팽히 맞선 뒤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경희대학교가 5-3으로 승리했다. 특히 지난해에도 승부차기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던 경희대 골키퍼 이준희가 결정적인 선방을 기록하며 팀의 8강행을 이끌었다. 아주대학교는 용인대학교를 4-0으로 완파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

2026. 0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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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혈투 속 4강 확정… 제62회 춘계연맹전 열기 고조
보도자료

승부차기 혈투 속 4강 확정… 제62회 춘계연맹전 열기 고조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전이 2월 20일(금)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진행됐다. 8강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이어지는 접전이 펼쳐지며 준결승 진출 팀이 가려졌다. 이날 12시 30분에 열린 한산대첩기 8강에서는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경희대학교는 호남대학교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7-6으로 승리하며 극적으로 4강에 올랐다. 단국대학교 또한 고려대학교와 0-0 접전 끝에 승부차기 5-3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합류했다. 아주대학교는 초당대학교를 3-1로

2026. 0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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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한산대첩기 결승 ‘경희대 vs 연세대’…통영기 ‘울산대 vs 전주대’ 격돌
보도자료

한산대첩기 결승 ‘경희대 vs 연세대’…통영기 ‘울산대 vs 전주대’ 격돌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4강전이 2월 22일(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일대에서 열리며 양 대회의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모두 승부차기 혈투와 화끈한 공격 축구가 어우러지며 결승 진출팀이 가려졌다. 한산대첩기 4강에서는 경희대학교와 아주대학교가 0-0으로 팽팽히 맞선 뒤 승부차기에서 무려 9-8까지 가는 초접전을 펼쳤다. 양 팀 키커들이 침착하게 성공을 이어간 가운데, 경희대학교 이준희 골키퍼의 결정적인 선방이 나오며 승부가 갈렸다. 경희대는 극적인

2026. 0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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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대첩기 본선 진출팀 확정…20강 대진 공개
보도자료

한산대첩기 본선 진출팀 확정…20강 대진 공개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3일차 일정이 2월 13일(금)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최종전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으며 토너먼트 대진 추첨 결과도 공개됐다. 오전 10시 30분 경기에서는 장안대학교와 인천대학교가 0-0으로 비겼고, 초당대학교는 송호대학교를 1-0으로 꺾으며 조 1위를 확정지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경기대학교에 1-2로 패했고, 연세대학교는 김포대학교를 5-0으로 제압하며 조 선두로 올라

2026. 0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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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13골·10골 폭발…다득점 이어진 가운데 최종전서 본선행 결정
보도자료

13골·10골 폭발…다득점 이어진 가운데 최종전서 본선행 결정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조별예선 2일차 일정이 2월 12일(목)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13골 대승과 10골 난타전이 나오는 등 화력이 폭발하며 조별 판도를 흔들었다. 오전 10시 30분 경기에서는 경일대학교가 청운대학교를 13-0으로 대파하며 이번 대회 최다 득점 경기를 기록했다. 동명대학교는 우석대학교를 5-0으로 제압했고, 성균관대학교는 남부대학교를 3-0으로 꺾었다. 대구대학교는 원광대학교를 3-1로 이겼으며, 전주대학교도 강동대학교를 3

2026. 0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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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골 잔치 이어진 한산대첩기, 본선 향한 레이스 가열
보도자료

골 잔치 이어진 한산대첩기, 본선 향한 레이스 가열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2일차 일정이 2월 11일(수)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날 역시 다수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조별 판도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냈다.오전 10시 30분 경기에서는 인천대학교가 국제사이버대학교를 2-0으로 제압했고, 송호대학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5-1로 꺾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대학교와 초당대학교는 2-2로 비기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연세대학교는 가톨릭관동대학교를 5-1로 이겼고, 경희대학교는

2026.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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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통영서 막 오른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1일차…하루 종일 이어진 접전
보도자료

‘약속의 땅’ 통영서 막 오른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1일차…하루 종일 이어진 접전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 2월 9일(월) ‘약속의 땅’ 통영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한산대첩기와 통영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이날은 한산대첩기 조별예선 1일차 일정이 펼쳐졌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진 경기에서는 다득점 경기와 수적 열세를 극복한 승부, 무승부 접전까지 다양한 장면이 연출되며 대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오전 10시 30분에 열린 경기에서는 경희대학교가 인천대학교를 4-2로 꺾었고, 송호대학교는 경기대학교를 2-1로 제압했다. 초당대학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를 5-1로 이기며 화력을 과시했으며, 연세대학교는

2026.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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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다득점 경기 쏟아진 하루…공격 축구로 가득 찬 통영기 개막일
보도자료

다득점 경기 쏟아진 하루…공격 축구로 가득 찬 통영기 개막일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가 2월 10일(화) 통영 일대에서 조별예선 1일차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하루 동안 총 20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대다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공격적인 대회 출발을 알렸다.오전 10시 30분 경기에서는 대구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2-2로 비기며 이날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동명대학교는 경일대학교를 2-0으로 꺾었고, 우석대학교는 청운대학교를 상대로 6-0 대승을 거두며 강한 화력을 선보였다. 전주대학교는 강서대학교를 5-0으로 제압했고, 남부대학교는 원광대학교를 3-0으로 이겼다. 동국

2026. 0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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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 도전부터 4관왕 이상까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앞둔 주장들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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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왕 도전부터 4관왕 이상까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앞둔 주장들의 각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시작을 앞두고 각 팀의 주장들이 당찬 포부를 밝혔다.8일 오후 5시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한 미디어데이가 진행되었다. 이날 미디어데이에는 앞선 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낸 전주대학교와 인천대학교, 건국대학교, 중앙대학교, 상지대학교, 단국대학교, 홍익대학교, 한남대학교, 경희대학교 총 9개 대학의 축구부가 참여해 우승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먼저 지난해 2월 한산대첩기 우승팀인 전주대의 주장 지원혁은 "우승이란 타이틀을 걸고 이번 시즌에도 3관왕을 하고 싶다"고 밝

2026. 0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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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상지대 결승 진출…4강서 빛난 이변과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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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상지대 결승 진출…4강서 빛난 이변과 투혼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 경기가 김천시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치열한 승부 끝에 중앙대학교와 상지대학교가 결승 무대에 올랐다 중앙대학교는 단국대학교를 2-0으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앙대 김수민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특히 지난 대회 4관왕에 오른 ‘챔피언’ 단국대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중앙대의 저력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어 상지대학교와 용인대학교의 경기는 극적인 승부로 마무리됐다

2026. 0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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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더비서 웃은 단국대…4강 대진 확정
보도자료

챔피언 더비서 웃은 단국대…4강 대진 확정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8강 경기가 김천시 일대에서 열린 가운데, 치열한 승부 끝에 4강에 오를 4팀이 가려졌다. 챔피언 더비부터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접전은 본선 토너먼트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단국대학교와 경희대학교의 ‘챔피언 더비’에서는 단국대가 2-0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단국대는 전국현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전반전 경희대가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이면서 경기 주도권을 확실히 잡았다. 단국대는 수적 우

2026. 0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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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골·승부차기 속 8강 대진 완성…챔피언 더비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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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골·승부차기 속 8강 대진 완성…챔피언 더비 성사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16강 경기가 김천시 일대에서 열리며, 치열한 승부 끝에 8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정규시간 막판 극장골과 승부차기까지 이어진 이날 경기는 토너먼트 특유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단국대학교는 명지대학교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단국대는 경기 초반 3골을 연달아 터뜨리며 여유롭게 앞서갔으나, 명지대의 거센 추격에 두 골을 허용하며 한 골 차 승부를 펼쳤다. 그럼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4관왕’에 도전하는 강팀의

2026. 0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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